SSG 랜더스가 새 외국인 투수 페드로 아빌라를 영입했습니다. 계약 총액은 40만 달러(연봉 38만, 옵션 2만)입니다.
아빌라는 베네수엘라 출신 우완투수로, 최고 시속 156km의 강속구와 다양한 변화구를 구사합니다. 또한, 메이저리그와 일본프로야구(NPB) 등 풍부한 선발 경험을 갖추고 있으며, 안정적인 이닝 소화 능력과 실전 감각을 인정받아 선발진 보강을 위한 핵심 자원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2026년 7월 8일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