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구마모토현 규모 7.1 지진 발생.
28일 오후, 일본 구마모토현에서 규모 7.1 강진이 발생했으며, 이는 한국 부산, 울산, 경남, 경기도 등 남부 지역에서도 진동이 감지되는 영향을 주었습니다. 국내에는 흔들림을 느꼈다는 789건의 유감 신고가 접수되었으나, 현재까지 인명 및 재산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일본 기상청은 당시 최고 단계인 진도 7의 흔들림을 관측했다고 발표했으며, 쓰나미 가능성도 예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