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시장, 7월 29일 휴가 중에도 시민 안전 점검에 나서
오세훈 서울시장은 여름 휴가 중에도 성수대교 안전 점검에 직접 참여하고,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들을 위한 무더위쉼터와 아리수 나눔 현장을 방문하는 등 시민 안전을 챙겼다.
재판 결과와 시장직 유지 여부에 대한 관심도 이어지고 있다. 오 시장은 '여론조사 대납' 혐의로 1심에서 벌금 1,000만원을 선고받았으며, 이 판결이 확정될 경우 시장직을 상실할 가능성이 있다. 이에 오 시장은 1심 선고에 불복하고 항소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