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전승재, KBS 2TV 대하사극 '고려 거란 전쟁' 촬영 대기 중 뇌출혈로 쓰러진 후 2년간 투병하다 2026년 7월 29일 별세했습니다. 향년 47세 (일부 보도 46세, 48세).
고인은 2024년 초 드라마 촬영 현장에서 쓰러졌으며, 응급 수술 후 의식을 회복하지 못했습니다. 빈소는 경기 수원 실낙원경기장례식장 특3호실에 마련되었으며, 발인은 31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