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철은 과거 공장 아르바이트 시절보다 훨씬 높은 첫 연예인 수입에 대해 언급했습니다. 22세 데뷔작 '반올림2' 출연 당시 3천만 원을 벌었는데, 이는 범죄로 번 돈처럼 느껴질 정도로 큰 금액이었다고 합니다.
최근 방송에서는 '아는 형님' 출연 시 슈퍼주니어 활동 때보다 더 많이 번다고 솔직하게 밝혔습니다. 또한, 20대 때는 수입이 거의 없었으며, 슈퍼주니어 다인원 정산으로는 음악 방송 활동이 마이너스인 경우도 있었다고 설명했습니다. 그의 상당한 재산은 '아는 형님' 이후 벌게 된 것이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