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민은 코미디언이자 사업가로 활동 중입니다. 최근 방송에서는 붐의 딸을 며느릿감으로 점찍으며 "유산 많이 줄게"라는 파격적인 제안을 해 화제를 모았습니다. 또한, '독박투어'에서는 무릎 통증을 호소하며 멤버들에게 의지하는 모습을 보였으며, 가족의 평화를 위해 눈물로 소원을 빌기도 했습니다.
사업가로서 9개국 특허를 획득하고 친환경 스타트업을 운영하며 성공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