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수는 최근 대한축구협회 개혁을 위해 핵심 실무진 5명의 퇴진을 주장하며 주목받고 있습니다. 그는 단순히 회장이나 감독 교체를 넘어, 수십 년간 협회를 좌지우지해온 숨은 실세들이 물러나야 진정한 변화가 가능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와 더불어, 이천수는 유튜브 채널 '리춘수'를 통해 활발하게 활동하며 축구계 이슈에 대한 자신의 소신을 밝히고 있습니다. 개인사로는 아내 심하은 씨와의 사이에서 얻은 자녀들의 근황이 전해지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