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티슈진, 골관절염 세포유전자치료제 TG-C 개발 기업. 최근 TG-C 미국 임상 3상 첫 결과 발표로 시장 우려가 커진 가운데, 이규호 코오롱그룹 부회장을 포함한 경영진이 2억 원 규모의 자사주를 매입하며 책임 경영 의지를 보였습니다.
이규호 부회장은 3월 사내이사 선임 후 처음으로 주식을 매입했으며, 전승호 대표와 김정인 CFO도 자사주를 매입했습니다. 회사 측은 TG-C 임상 3상 결과 분석을 외부 기관에 위탁 중이며, "세계 최초 치료제 명예를 되찾겠다"는 입장문을 발표했습니다. 과거 '인보사' 성분 논란으로 상폐 위기를 겪었으나, TG-C의 임상 성과 가시화에 대한 기대감도 존재합니다.
뉴스 모음
- 1. 코오롱티슈진, 계열회사등 코오롱 측 주식등 보유 비율 0.21%p 감소 출처: 디지털투데이
- 2. 이웅열 이어 이규호 부회장도 코오롱티슈진 주식 첫 매입 … 2대째 '책임경영' 출처: 뉴데일리 경제
- 3. 이규호 코오롱 부회장, '티슈진' 주식 2억원 매수 출처: 파이낸셜뉴스
- 4. 이규호 코오롱 부회장, 2억원 규모 티슈진 주식 취득 출처: 머니투데이
- 5. 코오롱 오너 4세 이규호 부회장, 코오롱티슈진 2억원 규모 자사주 매입 출처: 이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