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툰코
심술의 끝은 순정
세상 모든 이에게 친절하지만, 도가 놈들에게만 불친절한 카페 살랑의 대표 서유주. 지옥의 주둥아리지만 애는 착한 재벌 4세 도강현. 조부의 부탁으로 한 무명작가의 그림을 구하러 간 강현과 조모가 그린 그림을 뺏기지 않으려는 유주가 만났다. "내가 왜 싫은데?" 유주의 냉대에 강현은 그림만 사서 돌아가려던 계획을 변경하게 되고, 기회를 잡아 그녀의 집에 입성까지 하게 되는데. “야, 도강현. 그냥 손 좀 닿은 걸 가지고…….” “손 좀 닿아? 남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