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 유일한 청년 하늘이는 또래 나무의 등장이 반갑기만 하다.친해지고 싶은 하늘과 그런 하늘이만 쏙 빼고 마을 우렁 총각이 되어 이곳 저곳을 고쳐주는 나무.그러던 어느 날, 밖에서 들리는 목소리."보수 작업 필요한 곳 있으세요?"이건 (진짜)하늘이 주신 기회다!"내 사랑도 고쳐주세요!" #BL #시골 #현대물 #연하공 #까칠공 #츤데레공 #과거있공 #순진수 #귀염수 #연상수 #적극수 #읍내로맨스 #우리_사랑은_읍내에서_시내까지 #미인공 #미인수
봄툰
내 사랑도 고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