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산을 수호하는 호랑이 신령은 어느 날 피를 흘리며 죽은 이장호를 발견한다.배필을 만나 살아가길 꿈꾸던 호랑이 신령은 그 육체를 차지해 인간의 몸으로 사고를 치고 다니기 시작하고,권수현은 무당인 할머니의 부탁으로 호랑이 신령에게 접근한다.그러던 중 향낭이 터지면서 호랑이 신령이 수현에게 발정하게 되고,평생 수현의 반려가 되어 지켜주겠다고 약속하는데…."다른 수컷에게 뺏기느니 잡아먹어 내 것으로 만들 테다." #BL #단편선 #오직봄툰 #금쪽이공 #초딩공 #집착공 #능글공 #아방공 #능력공 #인외공 #일편단심공 #체대수 #유단자수 #단정수 #글쿤수 #무던수 #귀신보는수 #음기수 #책임감있수 #귀신/유령 #인외/초월적존재 #빙의/차원이동 #오해/착각
봄툰
범하는 신령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