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병호** 전 홈런왕이 키움 히어로즈의 잔류군 선임코치로 새로운 지도자 경력을 시작했습니다.
박병호 코치는 1월 15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도자로서의 각오를 밝혔습니다. 그는 "선수 생활 100점, 코치도 100점 받겠다"는 포부를 전하며 새로운 도전에 대한 강한 의지를 드러냈습니다.
40세의 박병호는 선수 시절 한국 야구를 대표하는 거포로 활약했으며, 이제 자신이 전성기를 보낸 팀에서 후진 양성에 나서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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