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장훈은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 부모가 16살 사춘기 딸 앞에서 외도 의심과 말싸움을 벌이며 아이를 감정 쓰레기통처럼 대하는 모습에 격분해 "애가 무슨 **감정 쓰레기통**이냐. 둘 다 미쳤나 봐, 미쳤어"라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이 장면은 2026년 1월 15일 방송된 18기 '행실 부부' 가사조사 에피소드에서 나왔습니다. 아내가 집에 들어와 한숨을 쉬며 남편과의 다툼을 드러내자, 넷째 딸이 눈치를 보며 불편해하는 가운데 부부는 모텔 동침 사건 등을 아이 앞에서 꺼냈고, 딸은 "65% 싸운다. 듣고 흘린다"고 털어놓았습니다. 박하선도 "저걸 왜 16살이 해명해야 하느냐"며 분노를 보였습니다.
'합숙맞선' 관련 검색 결과는 별개로, 서장훈의 해당 발언과 직접 연결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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