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영유가 고(故) 김새론의 사망 1주기(2026년 2월 16일)를 맞아 SNS에 "우리 론이 하루도 잊지 않고 평생 사랑해"라는 글을 게시하며 깊은 그리움을 표현했습니다. 이영유는 고인의 납골당을 방문한 사진과 함께 생전 두 사람이 함께한 다정한 모습을 공개했으며, 아역 시절부터 인연이 깊었던 사이로 알려져 있습니다. 고 김새론은 2025년 2월 16일 서울 성수동 자택에서 사망한 것으로 확인되었으며(향년 25세), 최근 유작 영화 '우리는 매일매일'이 3월 개봉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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