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 봅슬레이** 주요 소식을 말씀드리겠습니다. 한국 대표팀은 남자 2인승에서 김진수·김형근 조가 **13위**, 석영진·채병도 조가 **19위**를 기록하며 메달권에 근접한 1차 주행 5위를 보였으나, 후반 슬립과 충돌로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최근 경기 결과 상세**: - 김진수·김형근: 1차 55초 53(5위), 2차 슬립·충돌로 56초 16, 3차 55초 90으로 회복, 최종 13위. - 석영진·채병도: 4차 130.45km/h 탑 스피드 기록하며 19위, 4인승 기대감 높임. - 남자 4인승과 여자 2인승에서 독일의 우승 가능성 크지만, 한국팀 강점도 부각.
**기타 최신 뉴스**: - 평창 은메달리스트 **원윤종**이 IOC 선수위원에 당선(한국 동계 최초, 11명 중 1위). - 김진수(1995년생)는 2022 베이징·2026 밀라노 참가 선수로 활약 중.
**체험 정보**: 평창 알펜시아 슬라이딩센터에서 국가대표 지도진과 봅슬레이 스타트 체험 가능(성인 59,000원, 단체 47,400원, 하루 36명 한정).
올림픽 남자 4인승 경기가 대단원으로 남아 있어 추가 소식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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