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리 제과장은 1998년생으로,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의 창시자입니다. 그녀는 2025년 4월 수많은 연구와 시행착오 끝에 현재의 두쫀쿠 형태를 처음 완성해 몬트쿠키에서 정식 출시했으며, 1년도 안 되어 월 매출 25억 원, 일 매출 1억 3천만 원의 기록을 세웠습니다.
해군 부사관 출신으로, 고등학교 졸업 후 바로 입대해 최장 비행 시간을 기록할 만큼 성실함을 발휘했습니다. 군 복무 중 취미로 시작한 홈베이킹을 계기로 전역 후 군 선임인 윤민(몬트쿠키 대표)과 공동 창업에 나섰습니다.
2026년 2월 21일 MBC '전지적 참견 시점' 386회에 출연해 두쫀쿠 레시피와 제조 과정, 차세대 메뉴 연구실 등을 최초 공개했습니다. 그녀는 여전히 공장에 가장 먼저 출근해 가장 늦게 퇴근하는 일상을 이어가며, 피스타치오·카다이프 등을 마시멜로 피로 감싼 독창적 레시피로 디저트 열풍을 일으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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