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주경은 트로트 가수로, 19세부터 활동하며 오디션 1등으로 큰 회사에 발탁되어 큰돈을 벌었으나 가족 15명을 부양하며 재정적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최근 2026년 2월 21일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 후배 강문경의 잠재력을 보고 집을 팔아 앨범을 제작해준 사연과 수익 배분 방식을 공개했습니다.
서주경은 강문경이 10년간 목소리 색깔을 찾는 데 애썼음을 강조하며, 큰 회사로 보내지 않고 자신만의 관리 방식으로 무대를 선별한다고 밝혔습니다. 강문경에게 출연료를 우선적으로 주며 “멋있는 무대에서 기분 좋게 노래하게 하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최근 ‘현역가왕3’에서 후배 가수들에게 혹평을 내리며 화제가 됐고, MBC 손태진 트로트 라디오에서 ‘당돌한 여자’와 ‘그래서 결론은’ 라이브 무대를 선보였습니다. 과거 유전적 희귀 질환과 아들 부양으로 힘든 삶을 살았다는 이야기도 전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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