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심현섭**과 11세 연하 아내 **정영림** 부부가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 **시험관 시술** 과정을 공개하며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 23일 방송에서 부부는 단체 여행 중 정영림 씨가 **착상혈**로 의심되는 하혈 증상을 보인 후 병원을 급히 방문했으며, 심현섭 씨는 아내를 다독이며 동행했습니다. 심현섭 씨는 시험관 준비로 병원을 9번 방문했다고 밝히며, 40대 중반인 아내의 폐경 가능성을 걱정하는 마음을 털어놓았습니다. 최종 검사 결과는 "이번엔 안 된 것 같다"는 먹먹한 반응으로 확인됐으나, 부부의 간절한 노력에 시청자 응원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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