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영경의 남자친구는 **방송인 남창희**입니다. 두 사람은 지난 2월 22일 서울 중구 장충동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남창희는 2000년 SBS '기쁜 우리 토요일'을 통해 데뷔한 20년 넘게 활동해온 방송인으로, 재치 있는 입담으로 예능과 라디오를 넘나들며 활동해왔습니다. 윤영경은 9살 연하이며, 두 사람은 약 4년간의 교제 끝에 부부의 연을 맺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윤영경의 남편이 비연예인으로 알려졌으나, 실제로 남창희는 연예인입니다. 현재 윤영경은 동대문구청 홍보과 주무관으로 재직 중이며 유튜브 채널 '동대문구청 The original'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