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현역 병사의 **1차 기초군사훈련(보통 5주 과정)**을 마치고 귀국(귀가 또는 전역 귀가)하는 경우는 주로 훈련소 수료 후 부대 배치 전 귀가하거나, 전체 복무를 마친 전역 시 발생합니다.
### 기초군사훈련 개요 - **육군**: 5주 과정으로 1주차 정신전력·제식훈련, 2주차 소총 사격, 3주차 수류탄·체력, 4주차 각개전투·행군, 5주차 보안·수료식 순으로 진행됩니다. 수료 후 부대 배치되며, 일부는 귀가 후 재입소합니다. - **해군**: 해군교육사령부 기초군사교육단에서 5주(임시입소 1주 포함). - **공군**: 5주 과정으로 단축(2019년부터).
### 귀국(귀가) 절차 - **훈련소 수료 후**: 1차 훈련 끝나면 대부분 부대 배치 전 짧은 외박·귀가 허용되거나, 전역 가까운 경우 집결 교육(예비군 안내, 피복 반납 등) 후 귀가. 해군·공군은 전역교육대나 ASSA 캠프에서 3일 전 처리. - **전역 시**: 병장 만기전역(육군 1년 6개월~1년 9개월 등) 후 오전 9시경 출발, 떡만두국 식사 후 귀가. 예비군 편성 대상(전역 다음 날부터 8년간). - 최근 변화: 완전예비군대 시범으로 상비예비군(연 30~180일 훈련) 운영 중이나, 이는 전역 후 선택적 참여.
예비군 훈련은 전역 후 1~6년차에 부과되며(1년차 2박 3일 등), 1차 훈련과 별개입니다. 구체적 사례(특정 부대·인물)는 검색 결과에 없어 확인되지 않습니다.[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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