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A 드라마 '클라이맥스'에서 주지훈(방태섭 역)과 하지원(추상아 역)의 **극적인 클라이맥스 장면**은 첫 회부터 고수위 키스와 욕실 사랑 장면으로 화제를 모았습니다.
첫 회 도입부에서 태섭이 상아를 벽으로 몰아붙이며 억지 키스를 시도하고, 상아가 이를 거칠게 밀쳐내는 부부 갈등 장면이 등장합니다. 이어 재계 실세 이양미(차주영)가 태섭의 엉덩이를 움켜쥐는 노골적인 권력 거래 장면으로 긴장감을 더합니다.
대표적인 클라이맥스는 상아가 불편한 식사 후 집에서 구토하는 장면 후, 태섭과 욕실에서 격렬하게 사랑을 나누는 부분입니다. 상아의 "토했잖아"라는 거부에도 태섭이 다가서며 두 배우의 섹슈얼한 케미와 복잡한 감정이 강조됩니다. 이 장면은 파격 서사와 빠른 전개로 도파민 자극을 주며, 권력·욕망 세계를 강렬하게 그려냅니다.
드라마는 16일 첫 방송됐으며, 정치·재계·연예계 카르텔 배경의 생존극으로 주지훈·하지원 등의 밀도 높은 연기가 기대를 모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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