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SOLO' 30기 영수와 옥순은 프로그램 최종 커플로 성사된 후, 방송 종료 2주 만에 고백하며 현실 커플(현커)로 발전했습니다. 25일 방송된 최종 선택에서 영수-옥순, 영식-영자가 최종 커플이 되었으나, 영식-영자는 한 달 정도 알아본 후 성격 차이로 각자의 길을 걷게 되었습니다. 영수는 33세로 패션 아이웨어 회사 신규 브랜드 기획팀 재직 중이며, 옥순도 33세로 필라테스 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옥순은 "방송 밖에서 영수가 적극적이고 표현이 많아 마음이 열리기 시작했다"며, 주 1~2회 만나며 심야 영화관 데이트를 즐겼다고 밝혔습니다. 26일 유튜브 '촌장엔터테인먼트TV' 라이브 방송에서 두 사람은 손을 잡으며 달달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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