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2026 MLB 개막전에서 뉴욕 양키스전(오라클 파크)에 **5번 타자-우익수**로 선발 출전했으나 **4타수 무안타**로 침묵하며 팀이 **0-7 완패**를 당했습니다.
이정후는 첫 타석에서 득점권 찬스에서 초구를 공략했으나 땅볼로 아웃됐고, 전체적으로 잘 맞은 타구가 야수 정면으로 향하는 불운을 겪었습니다. 안타 생산은 실패했으나 우익수 수비에서는 안정적인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는 이정후의 MLB 데뷤(2024년) 이후 3년 연속 개막전 선발 출전입니다. 올해 스프링캠프 시범경기(8경기)에서 타율 **0.455**(22타수 10안타), 1홈런 4타점, 출루율 0.500, 장타율 0.727을 기록하며 좋은 컨디션을 과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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