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노을의 강균성 씨가 배우 유하진 씨와 오는 10월 30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립니다. 두 사람은 14세 차이를 극복하고 서로에 대한 깊은 신뢰와 애정을 바탕으로 백년가약을 약속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유하진 씨는 1995년생으로, 2019년 MBC 드라마 봄밤으로 데뷔한 뒤 여러 작품에서 활약해 온 배우입니다. 강균성 씨는 노을 멤버로서 꾸준한 음악 활동을 이어오며 대중의 사랑을 받아왔고, 이번 결혼 소식으로 새로운 인생의 출발점에 서게 됐습니다.
두 사람의 결혼 소식이 알려지면서 음악과 연기라는 각자의 영역에서 활동해 온 두 사람의 만남과 앞으로의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