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A 월화드라마 '허수아비'가 7회 방송을 앞두고 새로운 용의자 등장으로 화제입니다. 송건희(이기범 역)와 백승환(임석만 역)이 용의자로 떠오르며 수사 흐름이 뒤바뀌고, 강태주(박해수 분)와 차시영(이희준 분)의 심문 장면이 공개됐습니다. 제작진은 "7회를 기점으로 반환점에 접어들며 충격과 반전을 거듭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실제 이춘재 연쇄살인 사건을 모티브로 한 작품으로, 1988년 강성 연쇄살인과 2019년을 오가며 진범 '이용우'를 추적합니다. 1회 2.9%에서 6회 7.4%로 시청률이 급상승하며 ENA 역대 최고 흥행 드라마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살인의 추억'과 차별화된 몰입감 높은 전개로 입소문을 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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