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노지훈 씨가 용인에서 발생한 집단 식중독 사태의 피해자였다고 직접 밝혔습니다. 노지훈 씨는 SNS에 링거를 맞는 사진과 함께 “6일 만에 6kg이 빠지고 40도 가까이 열이 올랐다”며 “정말 죽다 살아났다”고 전했습니다.
이번 사태는 용인의 한 프랜차이즈 음식점을 찾은 방문객들 사이에서 식중독 의심 증상이 잇따르며 불거졌고, 현재까지 320명 이상이 증상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노지훈 씨는 더운 날 음식에 각별히 주의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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