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튜브(본명 곽준빈)가 아들의 근황을 공개했습니다. 지난 18일 육아 계정에 “오삼 인생 첫 카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고, 사진에는 곽튜브와 아내, 아들이 함께 카페 나들이를 나온 모습이 담겼습니다. 아들은 엄마 품에 얌전히 안겨 있었고, 일부 기사에서는 아빠와 닮았다는 반응과 함께 엄마를 더 닮았다는 평가도 나왔습니다. 곽튜브는 지난해 10월 결혼했고, 올해 3월 아들을 얻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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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튜브(본명 곽준빈)가 아들의 근황을 공개했습니다. 지난 18일 육아 계정에 “오삼 인생 첫 카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고, 사진에는 곽튜브와 아내, 아들이 함께 카페 나들이를 나온 모습이 담겼습니다. 아들은 엄마 품에 얌전히 안겨 있었고, 일부 기사에서는 아빠와 닮았다는 반응과 함께 엄마를 더 닮았다는 평가도 나왔습니다. 곽튜브는 지난해 10월 결혼했고, 올해 3월 아들을 얻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