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김현수가 2026년 8월 2일,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에서 KBO 리그 역대 4번째 4000루타를 달성했습니다.
이 대기록은 6회말 2사 1, 2루 상황에서 터진 3점 홈런으로 완성되었습니다. 김현수는 이승엽, 최형우, 최정에 이어 한국 프로야구 역사에 이름을 올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