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당구연맹은 한국 당구 행정의 중심 기관으로, K-Billiards라는 명칭으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최근 뉴스에서는 제5회 인천광역시장배 전국당구대회에서 18세 김도현 선수가 세계 랭킹 1위 조명우 선수를 꺾고 최연소 우승 신기록을 세운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또한, 대한당구연맹회장배에서는 조명우 선수가 16세 송윤도 선수를 꺾고 정상에 올랐고, 허채원 선수는 박세정 선수에게 5연패 사슬을 끊고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연맹은 K-빌리아드 2026 디비전리그 등 다양한 전국 대회와 팀 리그를 개최하며 선수 발굴 및 육성, 당구 저변 확대에 힘쓰고 있습니다. 세계주니어3쿠션선수권대회 국가대표 선발 등 유망주 육성에도 적극적입니다. 공식 웹사이트(k-billiards.or.kr, kbfsports.or.kr) 및 SNS 채널(페이스북, 유튜브, 인스타그램)을 통해 대회 정보, 선수 등록 등 당구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