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서연은 넷플릭스 '흑백요리사'로 유명한 김도윤 셰프와 4년째 열애 중임을 최근 공개했다. 두 사람은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슬램'을 통해 러브 스토리를 밝혔다.
또한, 김서연 배우는 1999년생으로 '태종 이방원'의 정안왕후 역으로 얼굴을 알렸다. 김도윤 셰프와는 함께 운영하는 레스토랑 '서연'의 이름에도 그녀의 이름이 포함되어 있음을 알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