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수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홍명보 전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에 대해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냈다. 2026 북중미 월드컵 한국 대표팀의 부진한 경기력과 홍 감독의 전술 부재를 지적하며 "한국 축구를 망친 사람"이라고 주장했다.
또한, 과거 홍명보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뒷이야기도 공개하며, 당시 정몽규 전 대한축구협회장이 홍 감독 선임에 반대하며 언성을 높였다는 내용을 전했다. 이천수는 홍명보 감독 외에도 문진희 전 심판위원장을 언급하며 축구계의 심판 문제에 대한 불만을 드러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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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손을 다 잘라야돼" 깊은 빡침 느낀 이천수, 주머니에 손 넣은 홍명보 감독과 문진희 심판위원장 '노빠꾸 저격' 출처: OSEN
- 2. 정몽규는 홍명보 반대했다. "돌아 돌아 홍명보?" 언성 높여…이천수가 전한 그날 무슨 일 있었기에 출처: 헤럴드경제
- 3. “손을 다 잘라야돼” 깊은 빡침 느낀 이천수, 주머니에 손 넣은 홍명보 감독과 문진희 심판위원장 ‘노빠꾸 저격’ 출처: OSEN
- 4. 정몽규는 홍명보 반대했다. “돌아 돌아 홍명보?” 언성 높여…이천수가 전한 그날 무슨 일 있었기에 출처: 헤럴드경제
- 5. "돌고 돌아 홍명보냐" 정몽규 불호령에 정해성 사퇴?...이천수가 꺼낸 감독 선임 뒷이야기 출처: 머니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