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3년 만에 첫 아이를 임신했으며, 현재 출산을 앞두고 '해븐이'라는 태명으로 딸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최근 이다해는 SNS를 통해 지인들에게 받은 출산 축하 선물들과 함께 임신 중 근황을 공개하며 벅찬 감정을 표현했습니다. 특히 할머니께서 손녀를 위해 아기옷 택을 직접 제거해주시는 모습에서 가족들의 따뜻한 사랑이 느껴집니다. 이다해는 1984년생으로, 올해 42세에 첫 아이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