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연 회장, 30억 사재로 임직원 6만9천명에게 '보양식 선물'
한화그룹 김승연 회장이 국내 임직원 6만9천여명 전원에게 감사와 격려의 마음을 담아 여름 보양식 세트를 선물했다. 삼계탕, 갈비탕, 설렁탕으로 구성된 보양식 세트는 임직원 각 가정으로 전달되었으며, 총 30억원가량의 비용은 김 회장이 사재로 마련했다. 이번 보양식 선물은 무더운 여름 임직원들의 건강을 챙기고 헌신에 대한 감사를 표하기 위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