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상수 감독은 1960년생으로 대한민국 영화 감독이자 각본가입니다. 1996년 《돼지가 우물에 빠진 날》로 데뷔했으며, 독창적인 연출 스타일과 유럽 평단의 높은 평가로 유명합니다.
최근 소식으로는, 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가 득남 후 처음으로 공식석상에 함께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제79회 로카르노국제영화제에서 홍상수 감독의 신작 '눈 둘 데가 없네'를 소개하며, 김민희는 출산 후 2년 만에 촬영에 임했으며 촬영 중 아기에게 수유하는 등 육아와 연기를 병행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