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노소영 재산분할, 9,440억 원 판결 확정 임박
최근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의 재산분할 소송 관련 소식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오늘(14일)이 파기환송심 판결에 대한 양측의 재상고 기한으로, 만약 양측 모두 재상고를 포기할 경우 9,440억 원을 지급하라는 법원의 판결이 최종 확정됩니다.
이번 판결은 노소영 관장의 재산 형성과 유지에 대한 기여도를 인정하여 전체의 3분의 1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산정되었습니다. 특히 최 회장 보유 SK 주식도 재산분할 대상에 포함되었으나, 재산분할 기준 시점은 최근 주가 급등 시점이 아닌 항소심 변론 종결일(2024년 4월 16일)로 결정되었습니다. 9년여간 이어진 법적 다툼이 오늘 마무리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뉴스 모음
- 1. 최태원-노소영 재산분할 재상고 시한 임박...9,440억 확정될까? 출처: YTN
- 2. '세기의 이혼' 최태원·노소영, 오늘 재상고 기한…9년 재산분할 소송전 마무리되나 출처: MSN
- 3. '세기의 재산분할' 확정될까…오늘까지 재상고 시한 출처: 연합뉴스
- 4. 9년 끈 최태원·노소영 이혼소송…9440억 확정 오늘 갈린다 출처: 매거진한경
- 5. '9440억 분할' 확정될까…오늘 재상고 기한 출처: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