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코요태 빽가가 독립운동가 진희창 선생의 후손임을 최초로 밝혔다.
외증조부인 진희창 선생은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재정과 운영을 뒷받침했던 중요한 독립운동가였다. 빽가는 20년 넘는 활동 기간 동안 코요태 멤버들에게도 이 사실을 알리지 않았는데, 이는 외증조부의 숭고한 업적에 누가 될까 봐 조심스러웠기 때문이라고 털어놓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