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랄랄은 최근 전자담배 논란에 대해 해명했습니다. 과거 임신 직전까지 하루 전자담배 2갑을 피웠다는 사실을 인정하며 반성하는 모습을 보였으며, 절친 풍자 역시 이를 직접 목격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랄랄은 건강한 식단 관리를 통해 8kg 감량에 성공한 근황을 전했습니다. 과거 위고비, 마운자로 등 비만 치료제의 부작용을 겪고 중단했던 경험도 언급했습니다. 랄랄은 1992년생으로, 11살 연상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했으며, 2024년 7월 딸을 출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