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희, 홍상수 감독과의 사이에서 득남 후 약 1년 만에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지난 14일(현지시간), 스위스에서 열린 제79회 로카르노국제영화제에 홍상수 감독의 신작 '눈 둘 데가 없네'가 초청되면서 두 사람이 동반 참석했다. 김민희는 이 자리에서 "아이를 수유하며 촬영 준비를 했다"고 밝히며, 홍 감독과의 작업에 대한 진심 어린 소감을 전했다.
이날 김민희는 출산 후 달라진 모습으로 이목을 끌었으며, 왼손 약지에 낀 반지도 화제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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