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호, 임미애 최고위원 후보, 8월 16일 후보직 사퇴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최고위원 후보였던 김영호와 임미애가 8월 16일 후보직에서 사퇴하며 김용 후보 지지를 선언했습니다.
이들은 김용 후보를 최고위원으로 만들어 달라고 호소했으며, 이는 권리당원 투표와 일반 여론조사가 끝난 시점에서 대의원 투표만을 남겨둔 상황에서 이루어졌습니다.
최민희 후보는 이들의 사퇴를 두고 "친 김민석 꼼수·야합"이라 비판하며 혼전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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