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유나이티드 vs 김천상무
2026년 8월 16일, K리그1 23라운드에서 인천 유나이티드김천상무는 1-1 무승부를 기록했습니다. 인천의 무고사 선제골에 이어 김천의 박세진이 동점골을 넣었습니다. 이로써 인천은 5경기 연속 무패(2승 3무) 흐름을 이어가며 리그 8위로 올라섰고, 김천 역시 5경기 연속 무패를 기록하며 10위에 머물렀습니다. 윤정환 인천 감독은 김천의 상승세를 경계하며 빠른 적응을 강조했고, 주승진 김천 감독은 주도적인 경기 운영을 통해 좋은 결과를 기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