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현철 국민의힘 외신대변인은 미국 뉴욕주 변호사 자격을 갖춘 금융·자본시장 전문가로, 최근 SNS를 통해 오세훈 서울시장과 한동훈 무소속 의원을 강도 높게 비판하며 주목받고 있습니다.
특히 오세훈 시장에 대해서는 "유죄 가능성을 부인하기 어렵다"며 탈당을 촉구하고, 한동훈 의원에 대해서는 "한동훈 타도가 보수재건"이라고 주장하는 등 거침없는 발언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발언들은 당내 논란을 일으키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