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근 신임 광주경찰청장은 2025년 9월 29일 취임했습니다. 그는 민생침해범죄 근절과 사회적 약자 보호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습니다.
최근 '장윤기 사건' 수사 은폐 의혹과 관련하여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광주경찰청장을 면담하려 했으나 무산되었습니다. 이에 대해 국민의힘은 경찰의 면담 회피를 "공범이라는 자백"으로 규정하며 국회 청문회 추진을 공식화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