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세아는 독립유공자 후손들의 주거 개선 사업을 위해 815만원을 기부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습니다.
가수 션은 윤세아의 선행을 자신의 SNS에 공개하며 "형부, 815만원 언제 보내면 돼요?"라며 먼저 연락해온 윤세아의 마음에 감동했다고 전했습니다. 윤세아는 '815런' 행사를 통해 느낀 감동을 잊지 못해 올해도 어김없이 기부에 동참했으며, 이는 독립유공자 후손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뜻깊은 활동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