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란, '금쪽같은 내 새끼' 종영에 오열하며 6년 활동 마무리. 해당 프로그램 덕분에 'A급'으로 성장했다고 밝히며, 오은영 박사에게 육아 인정을 받기도 했습니다. 또한, 'A급 장영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스태프들에게 종영 선물을 전달하는 미담도 전했습니다. 최근에는 남편과의 달달한 일상과 가족사진을 공개하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