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 민선 9기 황이주 군수 취임 후 첫 인사를 단행하며 향후 4년간의 행정 기반을 다졌습니다. 2026년 7월 정기분 재산세 103억 원을 부과했으며, 작년 대비 소폭 증가했습니다.
한편, 스카이레일 관련 행정소송에서 2심 승소하며 300억 원 규모 시설 환수에 한 걸음 다가섰습니다. 이 외에도 재난관리평가 '우수기관' 선정, 의료급여수급권자 무료 건강검진 실시, 지역 평생 학습 전문인력 양성 등 다양한 군정 활동이 진행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