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성용한혜진 부부, 결혼 13주년을 맞아 행복한 근황을 전했습니다.
최근 공개된 영상에서 두 사람은 서울과 포항을 오가는 주말부부로서 48시간의 일상을 공개하며, "헤어짐에 익숙한 부부"라고 언급했지만 애틋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기성용은 자신의 SNS를 통해 결혼 13주년을 기념하며 연애 시절부터 아내의 만삭 모습까지 소중한 추억들을 공유했습니다. 특히 "나만 늙었다"는 유머와 함께 오래도록 행복하자는 진심을 담은 메시지로 팬들에게 감동을 선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