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이 '양평고속도로 노선 변경 의혹'과 관련하여 2차 종합특별검사팀으로부터 압수수색을 당했습니다.
특검팀은 7월 15일, 원 전 장관의 직권남용 혐의에 대해 신체 및 차량 압수수색을 실시했으며, 이 과정에서 휴대전화를 확보했습니다. 또한, 압수수색 현장에서 출석 요구서를 전달하고 출석 일자를 조율 중입니다. 원 전 장관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특검은 없는 죄를 만들지 말라"며 법과 진실로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실시간 검색어
원희룡 압수수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