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헌법재판관 미임명·졸속 지명 의혹'으로 기소된 재판이 8월 중 마무리될 전망입니다.
또한, '12·3 비상계엄' 가담 혐의로 기소된 한덕수 전 국무총리의 항소심에서 1심의 징역 23년보다 감형된 징역 15년이 선고되었습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의 '한덕수 재판 위증 혐의' 항소심에서는 한덕수 전 총리가 증인으로 채택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