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중반 배우 오연수는 최근 유튜브 채널을 통해 54세에도 군살 없는 몸매 유지 비결을 공개했습니다. 과식 다음 날에는 주로 그릭 요거트 등으로 구성된 가벼운 식단을 챙겨 먹는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남편 손지창과 여전한 금슬을 자랑하며 함께 전시회를 관람하거나 야구장을 찾는 등 화목한 일상을 공유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습니다. 2023년 드라마 '나쁜 엄마'에 특별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