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이적하며 3년 만에 라리가에 복귀했습니다. 등번호 7번을 달고 2031년까지 계약했습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이강인 영입으로 한국 시장 공략에 나섰으며, 그의 파급력에 스페인도 주목하고 있습니다. 다만, 아시안컵 차출이 팀 적응에 걸림돌이 될 수 있다는 우려도 있습니다.
한편, '제2의 이강인'으로 불리는 김민수가 빅리그 진출 기회를 잡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습니다.